방문형·배송형·기자단 차이
같은 '체험단'이어도 유형마다 받는 것과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유형만 잘 골라도 만족도가 크게 달라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22
한눈에 비교
| 유형 | 리워드 | 해야 할 일 | 이런 분께 |
|---|---|---|---|
| 방문형 | 매장 식사권·시술권 (2~10만원대) | 매장 방문 + 촬영 + 리뷰 | 외출이 즐겁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분 |
| 배송형 | 제품 무상 제공 (택배) | 수령 후 사용 리뷰 | 집에서 편하게 하고 싶은 분, 지방 거주자 |
| 기자단 | 원고료 (건당 5천~3만원) — 방문 없는 경우 多 | 제공 자료 기반 포스팅 | 글 쓰는 속도가 빠른 분 (품질 낮은 캠페인 주의) |
| SNS (릴스·클립) | 방문형과 비슷 + 추가 리워드 | 숏폼 영상 제작·업로드 | 영상 편집이 되는 분 — 경쟁이 상대적으로 낮음 |
방문형 — 밥값 아끼기의 정석
체험단의 대표 유형입니다. 맛집·카페·미용실·스파 등 매장에 직접 가서 체험하고 리뷰를 씁니다. 리워드 체감이 가장 크지만(2인 식사권 등) 예약·방문·촬영까지 품이 들고, 인기 매장은 경쟁률이 수십 대 일까지 올라갑니다. 우리 지역 캠페인부터 보는 게 효율적이에요.
배송형 — 집에서 받는 체험
식품·화장품·생활용품이 집으로 옵니다. 이동이 없어 시간 대비 효율이 좋고 지역 제약도 없어요. 대신 제품 단가가 방문형 식사권보다 낮은 경우가 많고, 사용 기간을 두고 리뷰해야 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기자단 — 원고료형, 그러나 옥석 가리기
방문 없이 제공 자료로 글을 쓰고 원고료를 받는 유형입니다. 빠르게 여러 건을 처리할 수 있지만, 내 블로그에 광고성 글이 쌓이면 블로그 지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초보에게는 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게 되면 직접 체험 없이 쓰는 글이라는 점을 명확히 표기해야 합니다.
SNS형 — 숏폼이 되면 블루오션
인스타 릴스·네이버 클립으로 숏폼을 올리는 유형입니다. 영상 편집 진입장벽 때문에 블로그형보다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 30초짜리 영상을 만들 수 있다면 당첨 확률 면에서 유리합니다.
💡 처음이라면 배송형 또는 동네 방문형으로 시작해서 리뷰 포트폴리오를 쌓고, 익숙해지면 고리워드 방문형과 SNS형으로 넓히는 순서를 추천합니다.